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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rks For The Launch Of Make In India Center In Busan

Posted on: February 16, 2017 | Back | Print

존경하는 설동근 고문님, 이해동 원내대표님, 김영환 부산시 경제부시장님, 선보공업 최금식 회장님, 정덕민 주한인도명예총영사님, 내외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도래스와미 주한 인도대사입니다. 메이크인인디아센터 출범식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 도시인 아름다운 부산에 메이크인인디아 센터가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과 인도, 특히 부산과 인도의 관계는 최근 눈에 띄게 돈독해지고 있습니다. 정덕민 명예영사의 리더십 하에 개관한 부산인도문화원을 통해 부산시민분들은 인도 춤과 요가, 차를 비롯한 인도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양국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꽃피는 가운데, 오늘 출범하게 된 메이크인인디아 센터는 한국과 인도의 경제 협력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지난 2015년 9월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인도가 세계 제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메이크인인디아’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투자와 혁신, 기술개발을 장려하고 세계 최고의 제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25개의 주요 주력 산업 분야를 지정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한 투명하고 편리한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선책을 이행해 오고 있습니다.

부산에 문을 연 메이크인인디아 센터는 여러분을 위한 곳입니다. 주한인도대사관의 최고의 파트너인 정덕민 명예총영사와 힘을 합쳐 인도와 한국의 기업인들의 양국 진출과 경제 협력을 위한 정보 제공은 물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과 인도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계신 분의 애정과 성원으로 인도와 한국은 더욱 친밀한 동반자로서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밤낮없이 한국과 인도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정덕민 명예총영사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양국이 함께 하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인도와 한국은 서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글로벌 시대의 진정한 동반자입니다.

한국과 인도는 ‘찰떡 궁합’입니다.

우리가 함께 하면 성공합니다. 우리가 함께 하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